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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유래

읍면자료실 지명유래

읍면자료실(지명유래)

삽교리(揷橋里

본래 덕산군 대조지면의 지역으로서 삽다리의 이름을 따라 삽다리 또는 삽교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따라 신흥리와 평촌, 상성리, 하성리의 각 일부와 장촌면의 도리 일부를 병합하여 삽교리라 해서 예산군 삽교면(읍)에 편입되었다. 84세대에 185명의주민이 거주하며 자연마을로는 잿뜰, 교동, 안뜸 등이 있다.

평촌리(坪村里)

본래 덕산군 대조지면의 지역으로서 벌판이 되므로 벌말또는 평촌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삽교리 일부와 대덕산면의 이리 일부를 병합하여 평촌리라 해서 예산군 삽교면(읍)에 편입되었다. 89세대에 195명의 주민이 거주하며 자연마을로는 외뜸말, 윗뜸, 아랫뜸, 안뜸 등이 있다.

수촌리(水村里)

본래 덕산군 대덕산면의 지역으로서 삽교천(도 산천)가가 되므로 수촌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폐합에 따라 대조지면의 평리 일부를 병합하여 수촌리라 해서 예산군 삽교면(읍)에 편입되었다. 108세대에 242명의 주민이 거주하며 자연마을로는 윗뜸, 골뜸, 장새뜸, 무림말 등이 있다.

이리(二里)

덕산군 대덕산면의 지역으로서 면소에서 거리가 둘째가 되므로 이리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삼리, 수촌리의 각 일부와 대조지면의 안티리,역상리,평촌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이리라 해서 예산군 삽교면(읍)에 편입되었다. 이리에는 고려때 삼은의 한사람인 목은 이색 영당이 위치에 있으며 175세대에 353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자연마을로는 안다랑미, 밖다랑미, 무검말, 유골, 윗뜸 등이 있다.

목리(沐里)

본래 덕산군 대덕산면의 지역으로서 찬샘이 있어서 목욕을 하였으므로 목리(沐里)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사리와 홍주군 치사면의 치사동 비지를 병합하여 목리라 해서 예산군 삽교면(읍)에 편입되었다. 행정구역은 목1·2리로 되어 있으며 25세대에 66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자연마을로는 감나무재, 방죽재, 메기, 사갑들, 음달말 등이 있다

신리(新里)

본래 덕산군 대덕산면의 지역으로서 새로 이룩된 마을이므로 새말 또는 신촌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이리, 삼리, 목리의 각 일부와 현내면의 원리 일부, 대조지면의 안티리 일부를 변합하여 신리라 해서 예산군 삽교면(읍)에 편입되었다. 141세대에 346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자연마을로는 오생이, 벌말뜰, 장건너 등이 있다.

안치리(雁峙里)

본래 덕산군 대조지면의 지역으로서 들 가운데 긴 언덕으로 되었으므로 기럭재 또는 안티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역상리 일부를 병합하여 안티리라 해서 예산군 삽교면(읍)에 편입되었다. 67세대에 134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자연마을로는 기럭재, 벌송미, 동뜸, 새뜸 등이 있다.

송산리(松山里)

본래 덕산군 대조지면의 지역으로서 소나무가 많으므로 솔미 또는 송산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언티리 일부와 대덕산면의 신리 일부와 현내면의 역리 일부를 병합하여 송산리라 해서 예산군 삽교면(읍)에 편입되었다. 73세대에 146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자연마을로는 안솔미, 말무덤, 사태솔미, 봉정이 등이 있다

역리(驛里)

본래 덕산군 대조지면의 지역으로서 조선 때 급천역(汲泉驛)이 있었으므로 역말 또는 역동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역중리, 역하리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역리라 해서 예산군 삽교면(읍)에 편입되었다. 128세대에 272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자연마을로는 서뜸, 골뜸, 아랫말 등이 있다.

상하리(上下里)

본래 덕산군 대조지면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상갈리, 하갈리와 창정리, 역동, 역중리, 송산리의 각 일부와 현내면의 동문리 일부를 병합하여 상갈과 하갈의 이름을 따서 상하리라 해서 예산군 삽교면(읍)에 편입되었다. 행정구역으로는 상하1·2리로 되어 있으며 185세대에 414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자연마을로는 안말, 새말, 안산, 남촌, 농벌, 삼거리 등이 있다.

창정리(倉井里)

본래 덕산군 대조지면의 지역으로서 창우물 또는 창정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도용면의 삼리, 풍경리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창정리라 해서 예산군 삽교면(읍)에 편입되었다. 146세대에321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자연마을로는 청주뜸, 중뜸, 동뜸, 새말 등이 있다

가리(駕里)

본래 덕산군 대조지면의 지역으로서 지형이 가마처럼 생겼으므로 가마새, 가마시 또는 가산이라 하였다 하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상룡이, 역하리 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가리라 해서 예산군 삽교면(읍)에 편입되었다. 73세대에 189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자연마을로는 구수골, 안뜸, 너머뜸, 사태 등이 있다.

상성리(上城里)

본래 덕산군 대조지면의 지역으로서 성미 위쪽이 되므로 위성미 또는 상성산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상동, 하성리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상성리라 해서 예산군 삽교면(읍)에 편입되었다. 행정구역으로는 상성1·2리로 되어 있으며 121세대에 276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자연마을로는 굴머리, 중뜸말, 외뜸말, 위성미, 욕골미, 아래성미 등이 있다.

용동리

본래 덕산군 대조지면의 지역으로서 지형이 용의 머리처럼 생겼다 하여 용머리 또는 용두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하동, 상룡리, 하룡리, 상동, 하성리 일부를 병합하여 용동리라 해서 예산군 삽교면(읍)에 편입되었다. 행정구역으로는 용동1·2·3리로 되어 있으며 230세대에 524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자연마을로는 새터말, 골말, 어덕말, 상용, 골뜸, 중용, 중용하, 새뜸, 하용, 하용하, 위뜸, 아래뜸 등이 있다.

하포리(下浦里)

본래 덕산군 장촌면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포리, 신리, 하리를 병합하여 하리와 포리의 이름을 따서 하포리라 하여 예산군 삽교면(읍)에 편입되었다. 행정구역으로는 하포1·2리로 되어 있으며 97세대에 214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자연마을로는 전촌, 중촌, 후촌, 원포,  신포, 내건너 등이 있다.

성리(城里)

본래 덕산군 대조지면의 지역으로서 토성이 있으므로 성미 또는 성산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장촌면의 현교리와 예산군 거구화면의 목소리를 병합하여 성리라 해서 예산군 삽교면(읍)에 편입되었다.
행정구역으로는 성1·2리로 되어 있으며 88세대에 202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고 자연마을로는 윗뜸, 아랫뜸, 안뜸, 서내다리 등이 있다.

두리(頭里)

본래 덕산군 장촌면의 지역으로서 들의 머리가 되므로 들머리가 변하여 두루머리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현화리, 사촌, 방리 일부를 병합하여 두리라 해서 예산군 삽교면(읍)에 편입되었다.
행정구역으로는 두1·2·3·4·5·6리로 되어있으며 1,083세대에 2,434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너머뜸, 윗뜸, 벌뜸, 아랫뜸, 구장말, 소전말, 구장말, 양지뜸, 음지뜸, 새터말 등이 있다.

신가리(新佳里)

본래 덕산군 장촌면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신흥리와 가곡리를 병합하여 신가리라 해서 예산군 삽교면(읍)에 편입되었다. 행정구역으로는 신가1·2·3·4·5리로 되어있으며 438세대에 1,06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자연마을로는 지형이 독처럼 생겼다하여 꽃산말, 아래말, 위말, 구장터, 아래독골, 윗독골, 가뜸, 안뜸, 선뜸, 모래벌, 농장말, 옹기골, 중간뜸, 묘지골, 한옥마을, 점골 등이 있다.

방아리(方阿里)

본래 예산군 거구화면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방하리, 좌천리와 덕산군 장촌면의 방리 일부를 병합하여 방하와 좌천의 이름을 따서 좌방리라 하여 오가면에 편입하였는데 1983년 2월 15일 대통령령 제11027호에 의하여 삽교읍에 편입되었다. 71세대에 183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지형이 방아의 다리처럼 생겼으므로 큰뜸, 중뜸, 윗뜸, 작은뜸, 건너뜸 이라고 한다.

효림리(孝林里)

본래 예산군 우가산면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신효리와 갈림리를 병합하여 효림리라 해서 오가면에 편입되었다. 행정구역으로는 효림1·2리로 되어있으며 73세대에 141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자연마을로는 방죽머리, 칙대비, 골뜸, 비석굴 등이 있다.

월산리(月山里)

본래 오가면 월곡리의 지역인데, 마을 뒷산이 반달과 같이 생겼으므로 월산, 월산리라고 부르는데, 1983년 2월 15일 대통령령 제11027호에 의하여 삽교읍에 편입되었다. 29세대에 74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산속 구석진 곳에 위치해 있다하여 돌머루(마을)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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